오송은 부지확보가 용이해서 1차 용역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었는데 이젠 상황이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음.
1차 용역 당시과 비교하면 지금의 땅은 거품으로 부풀어져 있어서 오송은 적지에서 멀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 사이 대전시에서 1만 제곱미터를 추가로 확보하고 일대에 도시 개발 계획까지 수립해서 입지에서의 당위성을 어필하고 있음.
결국 오송의 메리트는 한참 멀어지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될 듯. 설상가상으로 BRT가 개통되면 오송의 당위성은 큰 폭으로 떨어질 것임.
이제 철도박물관의 유치 경쟁은 머전과 의왕의 대립구도인데 정말 둘 다 완벽해서 뭐라 코멘트 해야 할지 모르겠다.
청사모가 이럴땐 도움이 되는구나 ㅋㅋㅋ
의왕같은듣보잡이될수없다
의왕에 한표를 던진다. 대전시의.대전선구간 증기기관은 그냥 상상이지. 현실민원생각해봐라
현실적으로 의왕 원탑이지... 수도권 안과 수도권 밖 사이에 수요 레벨 차이가 어마어마한데. 대전은 솔직히 핌피로 봐야 함
여기 대전애들이 많아서 남의 동네는 일단 핌피 딱지 붙여대는 애들도 대전에서 하면 어떻게든 합리화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철도박물관은 의왕 말곤 답 없는 상태 맞음.
경쟁서 핌피가 어딨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대전선은 구조적으로 현재 꼭 필요한 화물 외에는 더 이상 굴리기 어려워. 의왕에 딱히 결점이 없다면 의왕에 하는게 좋지.
경쟁서 핌피가 어딨냐고? 그래서 오송분기 주장도 경쟁의 일환이었으니 정당한 경쟁으로 볼래?
대전이 낫다고 본다 사실상 대전말고는 말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