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은 부지확보가 용이해서 1차 용역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었는데 이젠 상황이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음.

1차 용역 당시과 비교하면 지금의 땅은 거품으로 부풀어져 있어서 오송은 적지에서 멀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 사이 대전시에서 1만 제곱미터를 추가로 확보하고 일대에 도시 개발 계획까지 수립해서 입지에서의 당위성을 어필하고 있음.


결국 오송의 메리트는 한참 멀어지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될 듯. 설상가상으로 BRT가 개통되면 오송의 당위성은 큰 폭으로 떨어질 것임.

이제 철도박물관의 유치 경쟁은 머전과 의왕의 대립구도인데 정말 둘 다 완벽해서 뭐라 코멘트 해야 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