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사가 스도 이상 감지하고 관제센터에 보고를 했다는데
그럼 관제센터에서는 구의역에 바로 통보해서 용역직원이랑 공익이나 역무원이 같이 가서 조치하게끔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업무 태만이다 이새키들은
다 짤라라
구의역에서 누군가가 같이 가줬더라면 충분히 막을수 있는 사고였다
기관사가 스도 이상 감지하고 관제센터에 보고를 했다는데
그럼 관제센터에서는 구의역에 바로 통보해서 용역직원이랑 공익이나 역무원이 같이 가서 조치하게끔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업무 태만이다 이새키들은
다 짤라라
구의역에서 누군가가 같이 가줬더라면 충분히 막을수 있는 사고였다
규정 자체가 직원 동행 안하고 용역이 2명 가는걸로 되어있었으니 관제에게 뭐라하기는 좀.. 관제가 그렇게 명령할 근거가 없었던거니 스도고치는 것도 관제가 하는 일이 아니라 역에서 해야 하는건데 역이 잘못한거지
역에서 고치는 규정이 없는걸로암 스크린도어장애시 역무원같이동행한다는 사규를 새로 신설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