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토박이들 자신이 전북사람이라는 정체성이 강하다

그래서 다른데보다 비교적 광주일고로 유학갔던 사람들이 제법 있었을지는 몰라도

고창 출신인 걸출한 인물들 중에 전북도지사라던가 하는 전북을 위해 일하던 사람들을 어렵잖게 찾아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