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의 원주역에 비하면 접근성이 떨어지는건 사실임
그런데 포항역, 신경주역, 공주역 이런애들이랑 비교하면 진짜 훨씬 접근성 좋은곳임
시청이나 법원, 검찰청에도 더 가깝고
낮게 쳐줘도 진주역급은 되보임
그리고 남서쪽에 있는 한라대랑 강릉원주대 통학수요랑 흥업면 수요는 덤이고
횡성친구들도 횡성역 생기면 그거 이용하지 굳이 원주역까지 오지는 않을거 같은데
그냥 남원주역 개통에 따라 적절한 버스 연계만 잘하면 아주 망할거 같진 않음
무엇보다도 지금상태로 냅두면 원주시민들이나 좋지 원주역 이후 구간은 선형도 노답이고 시가지 쪽에서는 복선화 직선화가 불가능해서 표정속도, 소요시간상에 손해를 계속봐야됨
애초에 나름 주요 간선이라는 노선이 일부구간 단선에 비전철화라는거 자체가 좀...
신도심근처라 진주역보다 더 좋아보이는데
지금 원주역만은 못해도 신시가지인 무실,단관,혁신과의 거리가 원주역과 별반 차이없음 오히려 터미널이 가까워서 남원주역 개통하면 터미널~남원주역 중심으로 시내버스 개편할테고.. 대학3개가 시내버스 한방이라 오히려 수요가 더나올지도..
└ 전체적으로 동의하긴 하는데 터미널이 더 가깝지는 않음. 원주역까지 20분, 남원주역까지 40분걸림
터미널에서 남원주역 네이버지도 대중교통으로 찍음?? 자가용으론 남원주가 더 가깝고 버스 개편해서 직선으로 쏘면 대중교통도 비슷한데??
└ 윗댓 수정. 자가용으로만 다녀서 착각. 터미널에서 원주역이 조금 더 가깝긴 하네. 그 구간이 신호등이 많이 걸리고 남원주쪽은 아직 신호등이 많이 없어서 헷갈렸음. 터미널 기준으로 600m정도 차이나고 자가용은 현재까진 원주역이 약간 덜걸리지만 역세권개발하면 남원주가 더걸릴듯. 어쨌든 원주에 대한 관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