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역무원중 단 한사람만이라도


스크린도어 보수할때 감독해서


차량 들어올때 잠시 중단시키는


그거 하나 도와주는게 운임이랑 뭔상관이냐?



그냥 정규직으로서 그런거 일일히 다 나서는게 귀찮은거지.

물론 규정에도 없기도 하니까 책임도 없고.



전체적인 선로보수, 시설관리 미비로 인한 사고는

운임이 관련되있지.


그런데 이번 사고가 무슨 운임이 낮아서 인력이 부족 어쩌니 소리 하는 새끼들보면 가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수역, 강남역, 구의역 벌써 3번째고.


서메에서는 고작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따위는 벌레보다 못하다고 보고있는게 맞는거지.




왜? 구의역이 뭐 분기하는 선로라도 있어서 매번 지령 내리느라 바빠서 그런가 엉?

아니면 역직원이 매표소 닫은 이후로는 1명만 상주하나?

아니면 공익 하나라도?



명예 서메직원들 빨리 댓글좀 달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