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상인들 아직도 창궐하는 건 여전하고, 못사는 후진국처럼 보이는 나이롱 구걸꾼들도 여전하고, (종점의 기적도 보여준다.)
제일 최악의 부류인건 종교활동 하는 인간들인데 이것들은 고성에 한칸 죽치고 떠나가라 소리치고 앉아 있다.
그리고 이용객들도 내리고 난 뒤에 타야지. 자리만 보이면 순서는 없고 그냥 들어가는 사람이 먼저인 현실.
이어폰 살돈도 없는 그지들도 있는지 게임이나, DMB, 영상 보면서 스피커로 씨끄럽게 보고 앉아 있다.
게다가 휴대폰 통화는 타면서 통화를 타더니 몇십분을 시시콜콜한 자기얘기만 하면서 내릴때까지 아주 기이이이길게에 통화를 하고 있다.
한국의 지하철 차내매너는 인도나 방글라데시도 저거보다 났겠다 싶을정도로 무질서의 극치이라 의식의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스스로 자각이나 개선의 노력 또는 의지도 없는게 현실인데 슬프다.
장애인들이 껌사라고 음악틀고 그러던데 돈이 아깝다
후진국의 자부심을 항상 잃지않고 그냥 그럭저럭 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