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시철도 사진 촬영하는 게 타 도시철도보다는 민감한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아래 2가지만 잘 지켜준다면 눈치 볼 거 없이 그냥 찍으면 된다.
1. 안전선 밟지 않기
= 열차 찍겠다고 안전선 밟거나 난간 기대는 행동이야말로 제지대상 1호다. 특히 열차 찍을거면 1호선은 안심역, 2호선은 문양역으로 가라.
2. 역무원 촬영 의도를 물어본다면...
= '철도 동호회(혹은 블로그)에 사진 올리고 싶어서 찍습니다' 형식으로 사실대로 얘기해라. 그리고 제지하거든 비영리적 목적 혹은 공익목적으로 쓴다라고 해라. 그래도 고집꺾지않고 제지하면 할 수 없이 사진 못 찍는거지만 어지간하면 그렇게까지 고집 꺾을일은 없을거야.
3. 사진에 나온 승객 얼굴 가려주는 편집작업도 잊지말자.
그리고 3호선이 덜한 것 같다. 관리역 빼고는 용역직원이나 사회복무요원이 관리하기 때문...
그 뭐냐 그냥 단칼로 찍지마세요. 라고 하는 공익도 허다함
그냥 단칼로 찍으시면 안됩니다 하는 공익도있음
175.127.*.* // 철덕의 지옥이라... 열차 올 때 뚝 떨어져서 찍으면 그만임. 그러니까 타는 곳 6-1에 공익 있다고 가정한다면 타는 곳1-1에서 찍으면 되지 뭐... 쫒아와서 제지하게? ㅎㅎ
119.204.*.* // 그런가... 공익이 무슨 힘있다고 제지를 할까... 뭐 안전선 넘는거 정도는 제지 할 건덕지가 되는데 촬영제지는 역무원이 아닌이상 제지 권한이 없지.
공익이 직접 제지하는 경우도 많음 ㅇㅇ 가끔 불러내더라고 그래서 허가서 보여주니 암말 안하더라
단순 관광기념셀카도 제지하는 공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