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봤는데 한번은 신도림역이랑 남영역이었는데
신도림역은 아예 첨부터 1명만 수리하는 사람이 보였는데 한 얼마 안지나서 연두색셔츠? 코레일 근무복 입은 직원이 오더니
계속 지켜보더라고.. 코레일도 인력난 심하다고는 하는데도 나와있었음. 것도 토욜이었고.
한번은 남영역에서 수리하는 사람 2명이 왔었는데도 직원이 나와서 지켜봤었음..
남영역에 와이파이가 잘 터져서 한 10분 정도 인터넷 하고 있었는데 첨엔 그 직원이 순찰돌러 나온건줄 알았거든
근데 계속 지켜보더니 그 수리하는 직원들에게 음료수 뽑아주더라.
서울메트로와는 참 대조적..
그건 잘하는듯
갓레일
항상 전철타면서 보는건데 코레일은 2인 1조나 3인 1조로 일하더라
솔직히 역무원이 고칠일도 아니고 (기술면에서) 그저 코레잋처럼 관리 감독만 해도 이런 사고 예방하는건데, 운전취급도 안하는 일반 지하철역에서 조차 그 보수하는 순간 안나오는게 말이되냐
서메가 제일 까탈스러움.....
서메는 답이없어요 - dc App
코레일이고 도철이고 잘하네. 서메새끼들은ㅉㅉ - dc App
코레일은 그냥 정석대로 하는거겠지. 거의 대부분의 공기업들이 경영평가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최저가 입찰제로 낙찰된 용역업체에 맞기니까 용역회사는 인력 원가절감 하는거고. 그럼 당연히 안전은 꽝.
JR동일본은 야마노테선 홈도어 까는데 감시인원이 6명 가량 나와있더라..... 난 그게 더 충격이였음.. 뮌헨에서도 축구하는날 중요환승역에 자원봉사자까지 합쳐서 량당 2명 정도 되는 인원이(그러니까 10명이상) 인원 커팅하고 도어감시하더라.....
그냥 느낌이지만 안전과 보안을 비용으로만 생각해서 사고발생시 들어가는 비용이 유지비보다 싸면 안전/보안을 대놓고 무시하는게 너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