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봤는데 한번은 신도림역이랑 남영역이었는데


신도림역은 아예 첨부터 1명만 수리하는 사람이 보였는데 한 얼마 안지나서 연두색셔츠? 코레일 근무복 입은 직원이 오더니


계속 지켜보더라고.. 코레일도 인력난 심하다고는 하는데도 나와있었음. 것도 토욜이었고.


한번은 남영역에서 수리하는 사람 2명이 왔었는데도 직원이 나와서 지켜봤었음..


남영역에 와이파이가 잘 터져서 한 10분 정도 인터넷 하고 있었는데 첨엔 그 직원이 순찰돌러 나온건줄 알았거든


근데 계속 지켜보더니 그 수리하는 직원들에게 음료수 뽑아주더라.


서울메트로와는 참 대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