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업체도 여러 부류가 있는데
가장 뭐 같은데 중 하나가 원청업체 퇴직자들이 만든 하청업체들임.
감독, 감시를 해야 할 원청업체 관리자나 직원들이, 하청업체 대표나 고위직, 관리직들의 동기, 후임일텐데 제대로 관리나 될려나?
(이건 본사, 현장 다 가릴거 없음)
거기다가 원청 에서도 자신들도 퇴직후에 저런 하청업체 관리직이라도 들어갈려고 하는 인원들이 많아서, 오히려 유착해 버림.
(심지어 어디는 이렇게 하청업무를 퇴직자들에게 주는걸 퇴직금조로 생각하는데도 있음.)
뭔가 비리나 문제가 터지더라도, 이걸 짚고 넘어가기 보다는 걍 쉬쉬하거나 미리 내부정보 알려준다던가.
이번 서울메트로 스크린도어 관리업체도 퇴직자들이 차린 업체라면서?
벌써 세번이나 문제터져도 얼렁뚱땅 넘어갔고.
당장 서울메트로 본사, 현장 가릴거 없이 구성인원들이 저 하청업체 대표나 관리직들의 동기, 후임들일텐데, 퍽이나 관리 잘되겠다.
이미 시장님 빡쳐서 다 조질것같은데. 그분 빡치면 조낸 무섭거든. - DCW
시장? 병신아 한통속이야 또 속냐ㅋㅋㅋㅋㅋ 전에 있었던건 왜 그냥 넘었갔는데?
서메 임원 새끼들이 전부 원숭이 따까리
고닉있는유동//순진하시네 ㅎㅎㅎ
조낸 무섭다에서 터졌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엌 그래서 3번 뒤져나갈동안 무섭게 뭐함? 당장 서메사장, 감사도 민주당, 민노총 낙하산이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묻지만 도철은? - dc App
그런거 엄청 많아. 명예퇴직,희망퇴직 같은거 할때 퇴직자들에게 퇴직금을 주는 대신 용역업체 지분을 주고. 그 용역업체에 계속 발주하는거. 기업 입장에선 나이많은 정직원들 적은 비용으로 큰 반발없이 쫒아버릴수 있으니 좋고. 퇴직자들은 짤려도 대충 노후는 보장되니까 아쉬운대로 납득 할만하고. 이런게 거의 관행이라고 보면 됨. 정직원수 줄이고, 평균연령 낮추고, 퇴직금 등등 각종 비용 절감하고 이렇게 해야 정부가 경영평가할때 우수공기업이라고 인정하니까.
공기업 공공기관 정부투자기관 준정부기관이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것도 저 위의 원리와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