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인구증감을 보면
원주는 매년 5천명~9천명 사이를
춘천은 매년 1천명~3천명 사이를
강릉은 계속 감소세
애초 춘천에 지하철 들어왔는데 원주에 못들어올일도 없지.
춘천보다 훨씬 상업성 있을텐데....
여기에 남원주역에 4년제 대학 강릉원주대+연세대+한라대 그 근천에 몰빵되있고
남원주역 자체가 신도심으로 개발계획이 잡혀있음
원주 인구들어나는 속도나 기업몰려드는 속도 보면 춘천보다 타당성은 훨씬 많음
매년 인구증감을 보면
원주는 매년 5천명~9천명 사이를
춘천은 매년 1천명~3천명 사이를
강릉은 계속 감소세
애초 춘천에 지하철 들어왔는데 원주에 못들어올일도 없지.
춘천보다 훨씬 상업성 있을텐데....
여기에 남원주역에 4년제 대학 강릉원주대+연세대+한라대 그 근천에 몰빵되있고
남원주역 자체가 신도심으로 개발계획이 잡혀있음
원주 인구들어나는 속도나 기업몰려드는 속도 보면 춘천보다 타당성은 훨씬 많음
사실인 게 용문 이후~원주 간 중간수요 없다고 뭐라 하지만 사실 중간수요는 경춘선도 주말 관광수요 빼면 딱히 기대할 수도 없;;;
전동열차와 ITX청춘을 병행 운행하면 수익성 측면에서 보완도 됨.
상주인구 말고 유동인구를 보렴 저 인구로 출퇴근이나 도시간 이동수요를 위해 전철을 굴리면 원주든 춘천이든 적자날것이 불보듯 뻔하다. 하지만 춘처ᆞㄴ은 연간 관광객 1000만 찍는 도시고 원주는 뭐냐 그리고 전철 들어가는 중간수요가 경춘선라인은 말 안해도 알거고, 용문-원주 사이에 뭐가 있냐 잘 생각을 해보고 글좀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