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에서 바금 누리로 탔는데.. 아주머니 한분이 여학생에게.. 표 없이 탔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탔네.. 사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이럼 ㅡㅡ. 여학생은 네? 아 네.. 이러고 맘 난 싸게 가려고 일부러 기다렸다가 역사에서 입석 샀는데 표검사 했으면 좋겠다..
댓글 6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 ㅋㅋㅋ 시간없어서 그냥 탄걸 왜 뜬금없이 여학생에게...
Tver(pacorl9628z)2016-05-31 11:54
승무원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시간 없어서 그냥 탔다고 결재해달라고 하면 원래 가격에 1.5배로 결재해줌.
신창행누리로(175.223)2016-05-31 11:56
2600원 구간이면 3900원 현장에서 결재하면 됨
신창행누리로(175.223)2016-05-31 11:56
ㄴㄴ왤케 베베꼬엿냐 어떻하냐고물어보는게 표를 끊을수잇는지물어보는거네
익명(175.215)2016-05-31 12:00
대박.. 지금 서울역 도착했는데 표검사 안함 ㅋㅋㅋ ㅠㅠ 부럽다. 검사 안할거면 그냥 서울역급행으로 굴릴것이지..
글쓴이(223.62)2016-05-31 12:09
승객이 승무원한테 먼저 말하면은 그냥 1.5배에서 끝나는데 문제는 말안하고있다가 승무원이 승객을 먼저 적발하는경우는 최대 10배까지 부과할 수 있음 얄짤없이 FM대로 하는 승무원은 10배 때리더라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 ㅋㅋㅋ 시간없어서 그냥 탄걸 왜 뜬금없이 여학생에게...
승무원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시간 없어서 그냥 탔다고 결재해달라고 하면 원래 가격에 1.5배로 결재해줌.
2600원 구간이면 3900원 현장에서 결재하면 됨
ㄴㄴ왤케 베베꼬엿냐 어떻하냐고물어보는게 표를 끊을수잇는지물어보는거네
대박.. 지금 서울역 도착했는데 표검사 안함 ㅋㅋㅋ ㅠㅠ 부럽다. 검사 안할거면 그냥 서울역급행으로 굴릴것이지..
승객이 승무원한테 먼저 말하면은 그냥 1.5배에서 끝나는데 문제는 말안하고있다가 승무원이 승객을 먼저 적발하는경우는 최대 10배까지 부과할 수 있음 얄짤없이 FM대로 하는 승무원은 10배 때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