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사건에는 바로 나와서 포스트잇 보존을 지시하면서

구의역 사건에는 즉각 대응을 안하고 오히려 포스트잇을 치우라는 지시까지 내리면서 사건이 자신과는 관련없다는 듯한 행보를 보이다가 이제서야 마지못해 사과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하청구조를 뜯어고치겠다는 생각은 말로만 할 듯 합니다


이는 절대로 야당에서 서울시장 같은 주요직을 맡아서는 안되는 주요 이유입니다

대 오세훈 전 시장님이나 이명박 전 시장님 그리고 당연히 좌파의 세뇌와 선동 아니었으면 압도적으로 당선되었어야 할 대 나경원님이 서울시장을 맡으셨으면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이는 한치도 빠짐없는 진실이며 이럼에도 종북 좌파들과 이에 대해 선동되어 나라 탓만 하는 노동자들은 철저히 박원순 시장을 옹호하며 강남역과 구의역이 같은 것이냐 강남역은 당연히 추모해야 하는 것이지만 구의역은 아니다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다음 지방자치 선거 및 대선 때 이를 똑똑이 되새겨서 다음 서울시장은 반드시 국민만을 위하는 당인 새누리당에서 나와야 할 것이며 대 반기문 대통령님이 대한민국의 차기 대통령님이 되어서 노력하지 않는 자 노력하는 척만 하면서 노력했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모두 굶어죽게 하고 가진 자의 권리가 침해받지 않으며 박원순과 같은 이중적인 인격을 가진 사람이 나오지 않게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