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고속도로, 국립 철도 박물관, 국립 한국문학관 등등 굵직굵직한 현안이 너무 많음.



거기다 최근엔 반기문 총장 대망론, 정우택/변재일/오제세 4선,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 등 정치적 영향력도 급속도로 강해짐




내 생각에 청주사람들이 그동안 대전, 세종, 천안한테 많이 양보해줬는데



향후 몇년간은 절대로 개발의 호기를 놓치지 않을것으로 보임



특히 이동네 사람들이 만년 제2도시 타이틀에 굉장히 분개하는 입장이라...


국책사업 유치에 사활을 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