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전에 사진이 삐뚤어서 미안합니다어제 수원역에서 조용하게 사진만 찍고 있었지.저기 계단 오르는 파란색 츄리닝 남자 보이지?내가 오기전에 먼저 와있던 사람인데, 한손에는 분홍색 디카들고 한손은 전화 하는데 성량이 김수미 성악 급;사람들이 다 눈치 보는데 다 씹고 계속 하더라?난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같은 부류로 보고 나도 째려보더라.난 무슨 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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