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 잘만난 386세대가 툭하면 밥상머리에서 꺼내는, 요즘 젊은이들이 부족하다는 "노오오오오력"을 박봉에 밥도 제대로 못먹고 컵라면 들고다니며 실천하며 일해도 안되는 암울한 헬조선 젊은 청년들의 현실을 반영
- 재발방지를 약속했으나 유사한 사고가 몇달도 안되서 또 발생함. 안전불감증에 빠진 한국사회에 대한 불만 표출
-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서울메트로라는 공기업의 방만경영과 관련있음
- 이렇게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으면 서울시나 서울메트로에서는 작업자 과실로 몰아 사건을 대충 덮고 무마했을수도 있음
- 비슷한 시기의 강남역 인근 화장실 살인사건에 대한 추모열기와 그 분위기가 이상하게 변질되어가는 의미퇴색, 이에 반해 구의역 사건에는 관심이 덜한것에 대한 반향
등 여러가지 사회문제를 함의하고 있다고 생각함.
단순히 공사장 노동자의 죽음과 비교하기에는 어폐가 있다고 봄.
근데 결국 저런 위치에 대한 처우의 개선은 이뤄지지 못할거야
참 좉같지
강남역 사고 얘기했는데 그것도 결국 말만 많고 갈등만 일으키다가 여성 인권, 안전에 대한 실질적인 향상은 이뤄지지 않을듯 -_-
ㄴ당연하지. 정치꾼들은 증오의 굿판이 벌어지는데만 관심이 있음
촛불을 켜라..촛불을 켜라...촛불을 켜라..촛불을 켜라...촛불을 켜라..촛불을 켜라...촛불을 켜라..촛불을 켜라...촛불을 켜라..촛불을 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