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틀렸어.
대신 와인산천은 산천 초도편성에 존재하는 발차시의 드드드드드 떨리는 진동은 없긴 한데
와인산천도 그냥 산천이랑 고속주행 중 떨리고 흔들리는 건 똑같네
통학을 고속철로 하기 때문에 비교해 보려고 일부러 산천하고 와인산천 번갈아가며 매일 타고 있는데
와인산천이라고 고속주행중 승차감 훨씬 더 좋고 그런건 별로 모르겠다.
내가 자유석 칸에 타서 그런가는 모르겠지만 고속에서 존내 흔들리고 드드드 떨리는 건 똑같다.
와인은 인테리어 정돈되고 일반실 좌석 넓어진거밖에 좋은게 없네...
기본설계가 같은데 승차감이 더 좋아질리가..
ABC // 그러게나 말이야.....보강이나 개선이 되 줄 알았더니 아닌가보다....승차감은 아직도.... 상어가 훨씬 낫네...... 쩝.......
ㄴ상어도 대차 낡아서 그닥
산천보다 내부가 맘에 들긴 하더라 - dc App
선로가 ㅂㅅ인데 뭔 차가와도 마찬가지..
상어가 대차 낡아서 그닥은 무슨 ㅉㅉ 훨씬 나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