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방안들 중 어느게 그나마 갠춘할련지?
① 서울 5호선 마천지선처럼 부산행과 마산행으로 나눔
② 성수지선처럼 부전역~부산역만 오가는 열차 운행
여기부터는 경전선 광역전철이 가야역즈음해서 지상으로 올라온다는 가정하에 써봄
③ 여기도 ②처럼 가야역/사상역에서 부상역만 오가는 열차 운행
④ ②에다가 ③도 굴림
⑤ ①처럼 태화강/일광행과 부산행으로 나눔
⑥ ①+⑤
가능성은 다 적어보긴 했는데 ①~③빼고는 될 일이 없어보이긴 하다
개인적으로는 ②가 제일 적절해보임. 물론 직결자체가 불분명한 마당에 의미없는 추측이긴 하다만...
덕하까지는 가야하니 직결은 할수밖에없겟지만 개통후 흥행도를 봐야할듯
개인적으로는 굳이 부산역안보내고 서울에서 버리려는 저항차끌고와서 셔틀로만 굴려도 쓸만하다고생각
경의선 방식 차용해서 부산역~기장 왕복은 어떰?
└ 선로용량이 괜찮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