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12feb&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66a5583032bed7605cfea8922c987dc66dcd17a130469c9822128da2c52d2d189


할수만 있다면 기존 4량짜리는 폐지하고 공철에서 공항직통 열차 남는거 예비차 포함 한 세 편성 정도 중고로 사다가 내장재 일부 개조해서 잉청춘마냥 문산-금촌-일산-대곡-신촌-서울역만 정차해서 문산-서울역 35분에 끊는 경의선 전용 잉택시로 굴리던가, 아얘 완전폐지하고 4량짜리 남는거로 문산~용산 구간만 반복운행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반복운행은 중앙선 구간까지 가주면 좋지만 거긴 여러모로 빡쎄니까, 대신 선로 여유 있는 경의선 구간만이라도 반복운행 해서 경의중앙 직결 이후 중앙선 구간때문에 널뛰기 배차 되는걸 서울역행 폐지하고 남은 4량짜리가 사이사이에 메꿔주면 경의선 연선 이용객 입장에서도 마냥 기다릴 필요 없이 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