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차간격
수요에 따라 용문행 2~4대중 1대꼴로 연장 운행
2.연장분
331×14~331×22 8량화 하면 됨
3.수요 처참한 역들 완전 폐지 및 버스 연개냐 아니면 콜택시의 전철버전 탄생이냐
사실 이 아이디어는 신일네 콜버스에서 따옴.....
일신,구둔,매곡,삼산 역들이 이러한 역에 해당되는데
완전 폐지 및 지평,양동역으로의 버스 연개가 최상이지만 그것이 안되면 콜전철을 도입한다
역 안에 벨을 만들던 인터폰을 만들던 해서 기관사와 직접 통화를 해서 정차하게끔 한다
지하철 안은 기존 각 칸 양쪽 끝에 있는 비상 인터폴 이용해서 정차하게끔 하면 됨
선택 정차보다 차라리 콜전철이 나을수도 있다 어떤날은 아예 이용객이 없으면 통과해도 되니까...
경의중앙선 전철이야 허구하게 지연먹는게 실태고 지연을 줄이기 위해 위 구간에서 시간을 앞당겨버려야지
아니면 수요 처참한 4역들 폐지 대신에 양평군에서 공영버스를 만들면 될듯..
4.역 신설
구지 추가를 하면 서원주~남원주 사이에 폐역 예정인 동화역 이설 및 역명 변경 (가칭 문막역) 설치
만약 문막읍에 역 설치를 안할경우 서원주역에 환승센터 건설...
5.경강선은 어디로?
경강선은 남원주로 가는 대신 서원주에서 다시 분기되서 만종~북원주 방향으로 연장 혹은 만종 이후 기존 중앙선 폐역 활용해서
만종~학성 (구원주)~반곡 (혁신도시) 까지 연장
6.급행
이건 무조건 필수... 선택이 아닙니다 시발...
7.계통
문산~원주 완주하는 열차는 거의 없을거 같고 원주 발착은 가급적 청량리나 용산  발착 시킨다
8.서울역행 지선처리
닥치고 폐지~!! 그것이 아니면 광셔 폐지분으로 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