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예전에 갈갈이(권용휘)가 적자타령 해대면서 무조건 흑자를 내야 할것과 민영화를 지지하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지.
물론 민영화 반대했다는 이유로 종북주의자로 몰아붙이기도 했지.
철도의 공공성도 모르는 놈이 이제와서 민영화 반대를 외치는것도 모순이지.
또한 저 일베충 쉐키는 공공성 같은건 아웃 오브 안중인것 같은데 얼마전 인건비를 아끼겠다고 스크린도어 수리 및 정비를 외주 및 하청업체에 맡기다가 한 청년이 사망한 안타까운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진해선은 없어지고 정선선은 새마을특실급 관광열차가 가긴 갔네 ㅋㅋㅋ 그런데 코레일만 예를 들었지 서울메트로와 같은 곳에 대한 대안은 제시를 하지 않았는데 저때 지방도시철도 운영기관에 대한 생각은 어땠을지가 정말 궁금.. 어떻게 보면 허리띠 매다보니 하청을 하고 그런건데...
무슨 내가 안전까지 내팽개치자고 한줄 아나 ㅋㅋㅋㅋㅋㅋ 정말로 재정이 나빠서 안전까지 신경 못쓸 정도면 문 닫아야지...
서울메트로 얘기는 아니지만 공공성도 떨어지는 몇몇 적자 노선 쓸데없이 굴리느라 거기서 돈이 더 새어나가서 안전에 신경 못쓴다는 생각은 안 해봤니? 노사 간부들 성과급 잔치도 존나 까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