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A는 신분당선 강남대로연장을 6호선 급행으로 직결하는 운행계통만 추가해도 대체가 됨. 또는 경원본선 2복선화+대피선 추가설치로 경중선 선로용량 확보해서 신분당선을 경중선 급행이랑 직결해도 됨.
GTX B는 경부선 구로-용산 4복선화만으로도 경인급행 표정속도는 얼마든지 증가시킬 수 있을 뿐더러 기존선 다이어 신호 활용만으로도 송도발 인1을 경인급행에 직결도 가능. 또한 경인급행을 용산삼각선을 통해 경원본선으로 보내면 앞서 말한 신분당선 직결로 강남행은 물론 3호선 연결선만 추가하면 경인급행에 경중급행 직결해서 3호선 수서행도 보낼 수 있음.
GTX C도 마찬가지로 경원선 2복선화해서 앞서 말한 신분당선으로 직결해서 보내거나, 3호선으로 직결해서 보내면 됨.
종합하면 경원선 2복선화+대피선 추가설치 및 신분당선 강남대로 연장과 직결은 필수요소. 경부선 구로-용산 4복선화도 필수. 신분당선 6호선급행 직결 및 경원선 3호선 직결은 선택.
부지는 입체고가화로 확보할 수도 있는 걸 굳이 더 큰 돈들여서 대심도로 GTX 팔 이유가 없고 기존선 개량과 다이어와 신호체계의 적극적 활용만으로 충분함. 따라서 GTX는 치적쌓기를 위한 정치인들과 맘충, 집값충들의 철도를 집값의 도구로 활용하려는 농간에 다이어와 신호체계를 활용하기 귀찮아하는 코레일과 서메가 합작하여 만들어낸 작품에 불과.
+ 지상n복선이 상권이나 부동산수요에 악영향을 준다는 개소리님비질을 할 거면 철갤에서 글/댓글싸지 말고 부동산갤을 가길 바람.
부동산수요보다 옆토지구매비용이 좀들거같아서.. - dc App
지역토호 부동산충들 선동만 없으면 사실 이게 돈도 적게 들고 전체적인 소요시간도 줄이는데 도움됨.
GTX는 부동산때문에 애써 건설할려고하는거지 증복구간도 너무많고 대체 노선도 너무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