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도 우등실 이름붙여서 5%~10% 할증 할려다가 반발에 결국 백지화되었는데
SRT는 8량 중에서 고객들이 고급화된 여행을 원한다라는 핑계 넣고 우등실 한 3량 놓고 베개 하나 넣고 10~20% 할증받을거 뻔하지
10% 저렴하다고 홍보 해놓고 정작 그 일반실 자리는 적게 해놓고 칼같이 미리 예매 아니면 먹지도 못함
우등실 3량 넣고 10~15% 할증. 1량은 산천처럼 마주보는 비즈니스실 반, 유아동반석 반
1량은 자유석, 1량은 특실, 2량만 일반실(주말엔 3량)
이거 안봐도 비디오네.
그러면 겉보기론 와 코레일보다 10% 싸네 하지만 며칠전 계획 겨우 잡혀서 예매할려고 하면 일반실 자리는 없고 15~20% 비싼 우등실하고 40% 비싼 특실만 있겠지
그리고 우리는 코레일보다 기준요금이 이미 10% 싸므로 입석도 자유석과 똑같은 할인률(5%)을 적용합니다.(속의도 - 5% 만 할인해도 입석으로 잘들 탄다더라. 불만이면 타지 말고 극심한 정체 겪으면서 느리게 가보든가) 하면 볼만할듯
요즘 메트로 극딜뉴스가 나와서 저랬다간 저쪽도 극딜행..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