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수원월드컵경기장 역은 미리 연장할만하지 않나?
익명(182.227)
2016-06-03 20:55
추천 2
댓글 6
다른 게시글
-
요새 역세권에서 [1]ㅌㅇ(1.228) | 16.06.03추천 0
-
서울고속기관차 위치가 어디임? [1]ㅅ(221.160) | 16.06.03추천 0
-
가장 좆망한역이 수리산역임? [6]ㅌㅇ(1.228) | 16.06.03추천 0
-
1호선 소여산에서 연천군까지 연장됨?ㅌㅇ(1.228) | 16.06.03추천 0
-
역시 무궁화 특실 괜찮고 좋다 [4]익명(211.230) | 16.06.03추천 23
-
호매실 신분당선 무산 [1]ㅌㅇ(1.228) | 16.06.03추천 0
-
2,5,9 황금노선임? [7]ㅌㅇ(1.228) | 16.06.03추천 0
-
역세권ㅌㅇ(1.228) | 16.06.03추천 0
-
수서역 글자 붙은거 별로다 ㅠㅠ익명(1.66) | 16.06.03추천 0
-
운전실에서 딩동댕 나오고 남자목소리로 ㅇㅇ구간입니다 하는거 [4]익명(211.187) | 16.06.03추천 0
그런데 아직 삽도 안떳음
타당성 발표도 안났는데 설레발 지리네
호매실까지 말고 월드컵경기장 하나만 연장은 안되냐는 말인데
원래 정자 ~ 호매실까지 일괄 착공하려고 했는데 일부 지자체에서 공사 기간이 길어질 것을 우려해 단계별 착공으로 나눠져서 지금 이 꼴이 난 거임.. 문제는 이젠 광교 주민들도 호매실 연장의 필요성을 크게 못 느낀다는 소문이 들림 (인덕원동탄선의 환승역을 광교중앙역으로 해야한다는 주장이 -예전부터 최근인 5월말까지- 끊임없이 들리는 부분만 보더라도 알 수 )
참고로 신분당 남부 2차 연장의 타당성 연구 용역은 이 달 말에 종료될 예정. BUT, 발표 시기는 올해만 안 넘기면 다행일 듯요. ㄷㄷㄷ
하긴 인덕원선 신분당선 빨리빨리 삽떠야 환승이 되지 둘 중 하나가 삐걱거리면 여러 얘기가 나올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