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길쭉한 흙바닥이 복선전철화중인 중앙선으로 추정되는데 저 노선대로라면 안동터미널 주차장위로 지나가게 되는데
큰 신빙성은 없긴하지만 저 동네 아파트 광고때리는 곳들에 지도에는 안동역이 터미널이랑 같이있는 식으로 되어있길레 혹시나 해서
만약 그렇게 되면 저 주차장 이용할 차들은 여름에 비도 안맞고 안뜨거워져서 좋을듯(?)
그리고 낙동강넘어 저 반도는 역세권 개발사업이라도 하는건가 죄다 엎어지고 난리났던데
저 길쭉한 흙바닥이 복선전철화중인 중앙선으로 추정되는데 저 노선대로라면 안동터미널 주차장위로 지나가게 되는데
큰 신빙성은 없긴하지만 저 동네 아파트 광고때리는 곳들에 지도에는 안동역이 터미널이랑 같이있는 식으로 되어있길레 혹시나 해서
만약 그렇게 되면 저 주차장 이용할 차들은 여름에 비도 안맞고 안뜨거워져서 좋을듯(?)
그리고 낙동강넘어 저 반도는 역세권 개발사업이라도 하는건가 죄다 엎어지고 난리났던데
님이 말한 저 반도에 지어짐
└ ㄹㅇ? 안동터미널 인근에 지어진다고 들었는데
뭔소리여 터미널 바로 옆에 생기는데
http://news.joins.com/article/18999065
신설되는 노선은 안동의 신 개발축인 도심의 서쪽 송현동을 지나간다. 특히 도청 소재지의 물류 중심이 될 안동역은 안동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세워진다. 철도와 버스의 환승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다. 이미 역사 디자인도 모습을 드러냈다. <조감도 참조> [출처: 중앙일보] 경북도청 옮겨오는 안동시 송현동으로 안동역 옮긴다
안동역도 동대구역까진아니어도 오산역-터미널같은 환승센터임..
안동사람으로서 알려줍니다 낙동강 너머 반도는 시멘트공장이라서 갈아엎은것처럼 보이는 것 아직 고가철로와 다리만 놓고잇지 정확한 역 위치는 외관상으론 파악하기 어려운 점, 하지만 발표상으로는 주차장에 짓는다곤 나와잇지만 버스터미널과 시내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을 마주보고 있는 지점에 건설할 가능성이 크다는점
└ 아이 감사합니다
일단 저 중앙일보 기사에서 폐선 재활용 방안에 레일바이크가 언급되지 않은 것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이라고 해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