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는 스크린도어 정비용역업체가 2인 1조로 근무한 것처럼 그동안 서류가 허위로 꾸며져 왔다는 사실도 일부 인정했다.

정수영 사장직무대행은 이날 시의회 특별 업무보고에서 "1인근무와 2인근무를 작업일지와 여러가지를 통해서 조사를 했다"며 "그 결과 1인작업을 해 놓고도 작업일지에는 2명이 기록된 것이 일부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작업일지를 조작하라고 지시한 적은 전혀 없다"며 "여러가지를 이야기하면서 섞였다.공기업에서는 절대로 이런 부당한 작업지시를 할 수 없다"고 해명했다.


잘들 관리하고 지시한 적은 없겠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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