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마저 허브 공항으로서 입지를 잃는중

인천을 거쳐가는 여객수가 점점 줄어드는 추세고 
허브국제공항으로서 위상을 알려주는 지표인 환승률이 크게 떨어지고 있음 

허브 거점 공항이라고 불리려면 환승률이 20퍼센트를 넘어야함. 2013년까지 인천이 23퍼센트 환승률을 보이며 허브공항으로서 입지를 다졌는데 올해 15퍼센트까지 떨어짐. 즉 이미 허브공항으로서 인정을 못 받는 수치라는거임. 게다가 화물 물동량도 감소중이라 물류중심지 역할도 잃어가고 있음 

가장 큰 이유는 인근 중국과 일본이 항공에 엄청 투자했다는 것인데, 인천의 대두와 물류산업의 발달로 최근 중국이랑 일본이 공항에 대규모로 투자함.

우리보다 훨씬 위상높고 선진국인 두 국가가 돈을 쏟아부으니까 자연스럽게 인천이 아닌 베이징, 나리타 공항 등으로 수요가 이동할수밖에 없음. 게다가 거기는 지방공항까지 엄청난 규모로 키우고 있음 

그런데 그 와중에 인천 몰빵은 하는데 제대로 하지를 못했고 지방공항을 만들면서 만들어는 놓고 활용을 전혀 못하고 존나 애매하게 돈낭비만 시킴. 제대로 지방공항을 활용을 안해.

공항 많이 만드는건 필요함. 특히 요새는 물류산업의 시대라 있어야 한다. 그런데 활용을 좆도 못하고 몰빵한 인천은 하락세...

그래서 우리나라 제2의 도시권인 동남권과 중국이랑 여러 국가들에서 공항만들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새만금에 국제선을 넣으려고 하는건데

이번에도 제대로 못하면 병신되는거다.

한국 정서가 공항신설에 부정적으로 변한 이유가 정부에서 만들고 다 날려먹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