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딱깨놓고 말해서, 내가 무슨 틀딱충이라 진동때문에 틀니딱딱거려서 시끄럽고 입아픈거도 아닌데 무슨놈의 진동이 심하니마니 그런건 모르겟음. 잉마을 진동이 심하다는 사람들은 평소에는 다들 대형택시 같은거만 타고다니는건가 싶을정도엿음. 딱히 진동이라고 할게 생각조차 안남.


그리고 좌석에 대해 야기해보자면 내 기억에 잉마을 좌석은 날 잡아주는듯한 느낌이라 참 쾌적햇음

얼마전 구마을탓을때는 내가 다리 당기고 제대로? 일자로? 앉아서 뭘좀 하려는 자세를 잡으면 종아리에 걸리적거리는게 달려잇어서 일차적으로 극혐이엇고, 이딴걸 왜 달아놔서 내가 다리를 내 몸쪽으로 당기는걸 방해하는지 열이받앗고,

둘째로 좌석이 이상함 앞에서 잉마을좌석은 날 잡아준다고 표현햇지만(이게 케텍시처럼 ㅂㅅ같이 좁다는 얘기가 아님) 구마을좌석은 나를 뒤로 넘어가도록 만드는 그런 좌석이엇음 난 좌석 뒤로 하나도 안눕혓는데도 사람을 뒤로 제껴지도록 자세를 만들게 조장하는 스타일이랄까 극혐. 내가 왜 내 맘대로 자세를 편하게 못잡고 좌석에 좌우되어야함?? 굳이 힘주고 잇어야 되는 그런느낌이엇음.


그리고 왤케 냉방이 제대로 안되는거같음? 온도계보니 25도엿던거 같은데 티고 한 2-30분동안 계속 부채질 ㅅㅂㅅㅂ 구마을이라 냉방능력도 구시대급이란건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