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에 근처 역에서 신호장애가 일어남
배차간격 15분인 역에서 9시 20분, 35분 열차 운행중단하고 50분열차가 20분 지연먹고 들어옴
근데 지연이 18시가 되서도 15분지연으로 이어지는거 보면
JR서일본도 일 처리 진짜 더럽게 느린 것 같다.
아니면 더럽게 꼼꼼하던가
작년 여름엔 태풍 온 다음날 날씨 엄청 화창한데
킨테츠나 케이한은 정상운행 하는 반면 JR서일본만 선로검사한다고
열차 운행 중지 시킨거 보면 정말 꼼꼼하다 못해 무서운 수준ㄷㄷ
6월 11일엔 선로공사로
카타마치선이랑 토자이선 직결운행 중지시키는거 보면 대단한 듯..
우리나라로 따지면 광운대역이랑 지하청량리 사이에 열차운행 중단하고
광운대랑 지하청량리에서 각각 오리카에시 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연선 인구 비교하면 경원선 쪽이 훨씬 앞서지만..)
『후쿠치야마선이 이유가 아닐까』
일철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