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읍 진접읍 진접 오남 현재 인구만 16만이상이다.

오남읍은 진접읍이 분읍한 지역이다.

오남,진접읍의 모양은 ┌자 모양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4호선 연장과 동시에 도로망이 더욱 확충되면 서로간의 연계성이 더욱 강화 될 것이다.

 

남양주의 제왕이었던 박기춘의원은 진접읍 출신이다.

박기춘의원 재직 당시

남양주는 물론 대한민국에서 파워가 어마어마했다.

국회의원들이 가장 하고싶어하는 국토교통부위원장이었음...

지금은 내려가셨지만....

 

현재는 ┌자 모양인 오남 진접에

연평리까지 개발이 되면 연평 오남 진접권역 개발로

남양주내에서 탑급도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미 진건 양정은 썰이 다 풀렸고 계획이 잡혔지만

진짜 노른자인 연평리 내각리 내곡리 일대가 개발되면

남양주는 정말 넘사벽 도시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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