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연간 관람객 수를 2023년에 공개했을 때 국철박은 과연 사이타마 철박을 이길 수 있을까?
댓글 8
이 나라에 10만 철덕이 양성되지 않는 한 힘들 듯...
익명(211.212)2016-06-05 20:45:00
ㄴ 왜?
익명(39.7)2016-06-05 20:46:00
211.212//일본 철박 가보면 철덕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사람들도 가족단위로 막 찾는데, 애초에 철도가 생활에 녹아있는 일본을 따라잡는 건 무리
웃치(175.207)2016-06-05 20:50:00
ㄴ ㅇㅇ, 여기서 내가 말하는 철덕은 철도 매니아가 아닌 일본처럼 철도에 대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이를 향유하는 일반인을 뜻하는 것이야... 그런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야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철도는 여러 대중교통수단 중 하나의 선택제로서 탈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거든... 이러한 환경에선 좀...
익명(211.212)2016-06-05 20:57:00
ㅋㅋㅋ 유병언집에 있는거 털어와도 안 됨
ㅃㅃ(175.223)2016-06-05 21:33:00
ㄴ 유병언(금수원) 만능론 자제 좀... 5만 ~ 7만m2에 이르는 광대한(사이타마 철박 연면적 28,200여m2) 면적의 국철박을 모두 채우려면 창의적인 복합 문화 컨텐츠 개발 밖엔 답이 없고, 생각 외로 금수원에 일반인들에게도 폭넓은 공감대를 유도할 수 있는 의미를 가진 열차는 얼마 없어.
익명(39.7)2016-06-05 21:40:00
지금 철도박물관은 학교옆이라 심심할때 종종 들어가는데, 저거 만약 의왕에 새로 지으면 원래 있던거는 철거할려나..?
흠(59.7)2016-06-05 22:43:00
ㄴ 그건 잘 모르겠네... 박물관 운영주체가 의왕 = 코레일, 국철박 = 국토교통부로 서로 달라서 안 철거할 것 같기도 하고, 코레일이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이니까 어쩔 수 없이 철거할 것 같기도 하고..
이 나라에 10만 철덕이 양성되지 않는 한 힘들 듯...
ㄴ 왜?
211.212//일본 철박 가보면 철덕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사람들도 가족단위로 막 찾는데, 애초에 철도가 생활에 녹아있는 일본을 따라잡는 건 무리
ㄴ ㅇㅇ, 여기서 내가 말하는 철덕은 철도 매니아가 아닌 일본처럼 철도에 대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이를 향유하는 일반인을 뜻하는 것이야... 그런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야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철도는 여러 대중교통수단 중 하나의 선택제로서 탈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거든... 이러한 환경에선 좀...
ㅋㅋㅋ 유병언집에 있는거 털어와도 안 됨
ㄴ 유병언(금수원) 만능론 자제 좀... 5만 ~ 7만m2에 이르는 광대한(사이타마 철박 연면적 28,200여m2) 면적의 국철박을 모두 채우려면 창의적인 복합 문화 컨텐츠 개발 밖엔 답이 없고, 생각 외로 금수원에 일반인들에게도 폭넓은 공감대를 유도할 수 있는 의미를 가진 열차는 얼마 없어.
지금 철도박물관은 학교옆이라 심심할때 종종 들어가는데, 저거 만약 의왕에 새로 지으면 원래 있던거는 철거할려나..?
ㄴ 그건 잘 모르겠네... 박물관 운영주체가 의왕 = 코레일, 국철박 = 국토교통부로 서로 달라서 안 철거할 것 같기도 하고, 코레일이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이니까 어쩔 수 없이 철거할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