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행적 알려줌.

1.부산역에서 23:10에 출발하는 서울행 막차 1228을 탐. 출발은 23:12분쯤인가 출발함. 2분지연됨. 그러나 어째서인지 지연회복함.

2.1228에서 졸다 깨다를 반복하며 서울역에 04:32분인가 정시도착함.(은 아닌것 같고 시계를 못봐서 모르겠음. 허나 삘상 정시도착.) 그리고 아무도없는 남대문시장을 돌며 식당을 찾다가 걍 포기하고 회현역으로 감.

3. 회현역에서 처음으로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거의 필요 없겠다라는 망상을 하면서 캐시비를 찍고 승강장에 들어감. 의왕으로 가기위해 하행 첫차를 기다림. 05:48 하행 첫차 들어옴.

4.부산지하철과는 다를게 별거 없다는듯이 한번 전동차 내를 훑어보고 걍 앉았음. 그리고 동작대교를 건널때 서울의 환상적인 일출을 보았음. 그리고 4호선의 엄청난 소음과 절연구간을 지나며 가다가 환승을 위해 금정에서 하차.

5.들어온 열차는 신창행 납작이였음. 편성이 37편성으로 기억함. 그리고 별반 다를것 없이 타고 가서 의왕에서 하차.

6.의왕에서 아침을 먹기 위해 역 앞에 있는 동네부터 돌아다니기로 했지만 문연 식당은 없어서 의왕역 스토리웨이에서 커피로 때움. 그리고 철박쪽으로 걷다가 어떤 학교 운동장에서 야구하길래 야구봄.

7.야구 보다가 다시 철박으로 감. 그리고 도착했는데 당시 시각이 8시 30분 쯤이었나? 였음. 그래서 뻐김. 지나가는 열차들 몇몇식은 찍은건 덤.

8.9시가 되자 철박 개장. 매표소에서 입장권 발매하고 제일 처음 입장함. 일단 메기특동을 관찰하고 그다음 미카와 그 주위에 있던 초저항과 그외의 열차들 관찰. 그리고 철박 본관 입장.

9.철박 본관에서 이것저것 둘러봄. 파노라마실에도 들어가봤는데 당시엔 파노라마를 실행하지 않는 시간대여서 아쉽지만 그냥 안에있는것만 둘러봄. 그리고 파시 열차하고 NDC를 보고 스토리웨이에서 음료수를 구매해 마시면서 철박의 체험을 마무리함.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