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경인, 경부, 4)삼각지(경인, 경부, 4)숙대입구/남영(경인, 경부, 4)지하서울역(경인, 경부, 4)→4호선 분기시청(경인, 경부)5호선 광화문→종각드리프트 직결, 종각(경인, 경부, 5)종로3가(경인, 경부, 5)→5호선 분기종로5가~청량리(경인, 경부)용산-신용산 이후 서울역까지의 1-4호선의 병신같은 연계도 없고, 경인급행과 경부급행도 최소 청량리 종착 내지는 경원급행 연계되고, 종로3가의 막장환승도 없었다.
으휴 지금와서 이거 뭐 확장도 안되고... 구자춘은 한국철도 인프라의 발달을 지연시킨 주범인듯
2호선 노선 혼자짠거야 굳이 구자춘 아니더라도 다른 전문가들이 의논해서 짤수도 있었겠지만 종로선 복복선계획 엎어버린건 정말 까여야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