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못 자게 밤새도록 시끄러운 소음에 쓰레기 크리지상철도는 방음벽으로 소음 피해 최소화할 수 있고 새벽에는 완전 조용한데 ㅋㅋ게다가 용산선에는 디젤차량 운행도 없고 전동차 뿐이라 경부선에 비하면 소음 피해도 적은데아니면 거기다 공원 말고 그냥 건물을 짓던가 했어야 했음이렇게 시민의식이 미개할 줄 몰랐던게 화근이네 ㅡㅡ
지하화헤서 인근 아파트주차장에 금가는거 보면 무조건 지하화가 답이 아니란걸 알고있을건데
소음 대문에 공원 밀어버리고 그자리에 원래 계획대로 복복선 깔아버린다고 하면 민원 사라짐.
용산선에는 디젤차량 운행도 없고 -> 몇몇 철덕들 하는 소리가 용산선 지하화되서 아쉬운게 화물, 회송 못 지나가서 그렇다는데 뭔 소리 ㅋㅋ
당시에는 이럴 것을 예상하지 못했던것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