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역이라고 해봤자 호남에서 그거 타고 ㅇㅅ 오는것도 아니고, 환승객이 있는것도 아니고, 승무교대해서 기관사가 내려서 밥이라도 먹고 가는것도 아니라서 호남고속선 개통해도 아무런 경제적 유발효과가 없었음. 호남고속선 열차가 ㅇㅅ에 선다는건 ㅇㅅ 입장에서는 좋은 일이긴 하지만 그건 원래도 섰었고 대전분기일 때도 섰을 것. 오히려 ㅇㅅ에서 분기시켜버린 덕분에 대전-ㅇㅅ 공급도 줄었을 뿐만 아니라 세종시로 선로가 지나가게 되어 세종역이 생길 가능성을 만들어버려 ㅇㅅ역 자체가 망해버릴 가능성을 스스로 만듬. 결국엔 천안분기일 때 보다는 낫지만 대전분기일 때 보다도 못한 결과를 스스로 자초한 것
댓글 4
물론 경부선, 호남선 분기점에 되어 크게 성장한 대전의 사례가 눈에 들어왔겠지만 지금이 증기기관차가 다니던 일제강점기도 아니고 ㅋㅋㅋ
갈갈이.(yonghwi8319)2016-06-06 17:13:00
국책기관이랑 식약청은 ㅇㅅ분기랑 좆또 상관 없는건데
123(223.62)2016-06-06 18:45:00
역 자체 말고 분기를 말하는거임
123(223.62)2016-06-06 18:46:00
그거야 투기꾼들 입장이고 실제 살 사람들 입장이나 도시개발 면에선 좋은게 없는거지. ㅇㅅ에 투기꾼들만 사나.
뭐 투기꾼 눈엔 투기꾼들만 보이겠지.
물론 경부선, 호남선 분기점에 되어 크게 성장한 대전의 사례가 눈에 들어왔겠지만 지금이 증기기관차가 다니던 일제강점기도 아니고 ㅋㅋㅋ
국책기관이랑 식약청은 ㅇㅅ분기랑 좆또 상관 없는건데
역 자체 말고 분기를 말하는거임
그거야 투기꾼들 입장이고 실제 살 사람들 입장이나 도시개발 면에선 좋은게 없는거지. ㅇㅅ에 투기꾼들만 사나. 뭐 투기꾼 눈엔 투기꾼들만 보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