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동대구->영천가는데 타러가보니 중간중간에 경북관광 머시기라도 객차가 낑겨져잇던데 대체 이 차는 정체가 머임??
화장실잇어야될 객차사이 공간에 뜬금없이 4칸짜리 자리가 잇지를 않나, 또 어떤 공간은 무슨 동전노래방처럼 생겨잇질 않나 여튼 무슨 키메라 보는거마냥 기묘햇음 저 칸에 자리잡고 앉은사람들은 좌석예매할때 뭘로 해서 가능한거임??
그리고 내 자리가 젤 앞줄이라서 그런가 문열닫히면 기름냄새 존나 나던데 이런경험은 또 생전처음.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RDC?? 저번에 디젤동차니 디젤견인차니 묘하게 차이가 잇다고 그러던데 읽어봣지만 잘 머리속에 기억나지도 않고 뭔지 모르겟음
어떤 자리는 지하철 자리같이 생겼고
어떤 칸은 가족 자리인 듯한 곳이 2개 있고
RDC 맞는거 같은데
흔히 싸궁화라고 불리는 RDC고 지하철 좌석(롱시트)은 입석/자유석 승객공간이고 저건 가족석이었던가
가족석은 따로 있고 저건 휠체어 전용이랬나 뭐랬는데
거기는 여행사 통해서 앉는자리
1,2호차는 일반발매고 3,4호차는 관광객들. 여행사에서 상품 산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