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 덕소, 사릉, 마석, 내각리(?) 쪽 구도로가 남아있다는 게 최악임...


2차선 도로...


도농복합시의 전형적인 흔적이지... (용인시내도 그러지 않았나... 지금은 모르겠다...)


20년 전에 생각했을 때 미래에는 없어지거나 도로 확장할 줄 알았는데... 그건 안되네...


도로를 넓힐 수도 없음... 거기에 상권이 형성이 되어 있어서...


퇴계원 쪽이 그나마 확장을 시도했는데... 뱅이삼거리까지 되었나...? 그건 잘 모르겠네... 최근에는 안 가봐서...


그래서... 남양주 쪽은... 새로운 지역에(구체적으로 구도로 없는 영역에..) 신도시를 만들 수 밖에 없음...


진접, 진건, 가운지구, 호평평내(호평평내는 2차선 구도로가 없었음...), 별내... 이 정도 인듯...


그나마 버스 노선이 발달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건 KD 선진 체제일 때 얘기고...


KD 독점에서도 배차가 괜찮은 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