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 덕소, 사릉, 마석, 내각리(?) 쪽 구도로가 남아있다는 게 최악임...
2차선 도로...
도농복합시의 전형적인 흔적이지... (용인시내도 그러지 않았나... 지금은 모르겠다...)
20년 전에 생각했을 때 미래에는 없어지거나 도로 확장할 줄 알았는데... 그건 안되네...
도로를 넓힐 수도 없음... 거기에 상권이 형성이 되어 있어서...
퇴계원 쪽이 그나마 확장을 시도했는데... 뱅이삼거리까지 되었나...? 그건 잘 모르겠네... 최근에는 안 가봐서...
그래서... 남양주 쪽은... 새로운 지역에(구체적으로 구도로 없는 영역에..) 신도시를 만들 수 밖에 없음...
진접, 진건, 가운지구, 호평평내(호평평내는 2차선 구도로가 없었음...), 별내... 이 정도 인듯...
그나마 버스 노선이 발달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건 KD 선진 체제일 때 얘기고...
KD 독점에서도 배차가 괜찮은 지는 모르겠음...
경쟁 벌일 때 진접.오남 노선 많았고 배차 좋았지 반면 그때 마석은 경춘선전철 개통 전이기도 해서 크드가 진흥 1330시리즈 경쟁에 올인하느라 개똥망이었음
전반적으로 배차간격 수준은 지금이 떨어진 편
용인도 그렇지 뭐 용인경전철 타보면 용인도 난개발 심하다는걸 알수있음 워낙 용인이 크기도 하구
ㄴ 용인은 그나마 고속도로라도 일찍부터 들어온 지역이라 약간 나은듯 그것도 경부고속도로
맞아 뭐 용인이 경부만 있는게 아니고 중부내륙이라던가 요런곳들하고도 가까우니까 교통은 좋다고 할수있음 단 용인터미널은 진짜 많이 죽었더라
남양주는 터미널도 없고 ㅋㅋ
터미널은 서울이랑 가까워서 필요가..
ㄴ 하남도 있는데 뭘 ㅋ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하루 서너번 직행이 부산 광주 등으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