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득 드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인데 대피선 지어봣자 역당 길이가 해봐야 몇십미터나 된다고 그게 어떻게 천억씩이나 드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는.. 무슨놈의 철로랑 터널을 금쳐바르고 다이아 쳐발라서 만드는거임 뭐가 어찌된거임? 자세히 아는 갤러 잇는가..?

물론 7호선에 한해 나온얘기긴하지만 여튼 그렇다면 일반철도는 얼마나 드는지??


그리고 대피선으로 급행 만들면 완행이 지연난다는데 그럼 지연 안날정도로 대피선 더 깔면 되지 않는가 ㅡ,.ㅡ? 설마 그렇게 하면 gtx깔만한 비용이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