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아닌 일반기존전철의 대피선은 역당 얼마쯤 듦??
별기fl(sonok0131)
2016-06-07 0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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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문득 드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인데 대피선 지어봣자 역당 길이가 해봐야 몇십미터나 된다고 그게 어떻게 천억씩이나 드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는.. 무슨놈의 철로랑 터널을 금쳐바르고 다이아 쳐발라서 만드는거임 뭐가 어찌된거임? 자세히 아는 갤러 잇는가..?
물론 7호선에 한해 나온얘기긴하지만 여튼 그렇다면 일반철도는 얼마나 드는지??
그리고 대피선으로 급행 만들면 완행이 지연난다는데 그럼 지연 안날정도로 대피선 더 깔면 되지 않는가 ㅡ,.ㅡ? 설마 그렇게 하면 gtx깔만한 비용이 들어감-.-?
몇 십미터ㅋㅋㅋㅋㅋ 10량 기준 200m가 넘는다. 뭐 대피선이라고 달랑 선로만 깔아두는줄 아나. 신호기기 설치하고 안전설비에 기존 역에 있던 벽 부시는데 비용 또 드는데. 생각을 한 번 해보고 글을 올려도 이런말 안 나올텐데
원래 지하에 터널 뚫는거 자체가 몇백억씩 듭니다 ㅅㄱ. 대략 1km에 천억인데 요즘에는 더 비싸졌다 함
몇십미터 ㅋㅋㅋㅋ 지하철 안타본티내네
대피선방식 급행운용은 완행 지연이 안날수가없음. 완행이 대피선들어가서 급행 지나갈때까지 기다리고 있는거라. 지연안나게하려면 복복선을 깔아야지 경인선처럼
경춘선에서 ITX선행시키는 전철은 기본 5분 정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