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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옛날엔 일반열차가 정차했고 지금의 이전역들은 없었고

이전역과의 역간거리가 좁다는것도(수색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망우역과 상봉역둘다 600m가량)

이전역이 더 환승구도가 발전했고(DMC역은 6호선, 공항철도 환승가능하고 상봉역은 7호선 환승 가능하고 경춘선하고도 망우역보다 편함)

여객보단 다른 업무가 주 목적이고(수색역은 수색기지신호, 망우역은 화물취급...이었는데 이젠 중단함)

때문에 선로도 무지하게 많고

경의중앙선 소속 역이란것까지 소름끼칠정도로 비슷한점이 많은데

이용객현황은 딴판이네


수색역은 이제야 승차량 2000명대 될락말락하는데 망우역은 8000명대에 진입했

코레일 관할출구 한정으론 망우는 상봉보다 많은데 수색은 디엠시보다 적네


하긴 망우는 역세권이 괜찮아서 그런듯, 코앞에 터미널이 있고 바로 뒤에 아파트들이 가득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