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원래 일반인도 앉아도 되는데 해당되는 사람 오면 무조간 양보해야되는 자리인가
막상 앉아도 된다고 해도 눈치보여서 앉지도 못하겠지
괜히 어르신들끼리 자리도 없고 그런데 굳이 노약자석 앉아서 가실만한데 일반자리 앉아서 젊은애들 서있게 만들고 그러는게 좀 아니다 싶어서. 젊은애들는 노약자석 비어있어도 서서가야되고.
노약자 아닌 사람이랑 같이 전철타서 같이 일반자리 앉는건 이해해도 꼭 노인분들끼리 오거나 혼자 왔으면서 노약자석에 자리많은데 굳이 일반자리앉아있는 사람한테 양보해달라고 그러면 가끔 왜저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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