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6량이라 놀라고
유인운전이라 놀랐으며
지하구간이 있단것도 놀랐고
승무교대를 직접봐서 놀랐음

마지막으로 이게 64년에 개업한 거라서 깜짝 놀랐음
어쩐지 궤도 때깔이 오래되 보이더라

그럼에도 쌩쌩 잘달림

그런데 종점투종점이 490엔이라 내 지갑도 놀랬음(비슷한 거리에 서울 8호선 암사~모란은 1350원. 한국 운임이 싸다는건 감안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