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고상대응은 어렵지만 계단부분만 살짝 파고,  통로도 입석적은 시간과 노선부터 시범적으로 경사줘서 휠체어에는 여전히 부담스럽지만 약경사로 해서 고상대응은 몰라도 반저상 중상홈에서 약간 더 올린 홈에 해당하는 홈대응하게 개조안하려나??



그리고....   홈을 올리긴 무슨!!!  새로 만드는 노선부터-_-   지상철임이 분명하지만 애매한 반 지하로 판다.  그러면 열차가 묻힌다.  별의미없는 뻘짓이지만,  위로 향할지 아래로 향할진 고민더 해야겠지만 우왕!!! (헛짓이다 뻘짓보다 더한!!)   저상에서 벗어났다!! 가 이뤄질것아닌가 싶다.


또다른 방법으론 기차홈은 어짜피 서울 용산 영등포 수원 평택이면 상시라고 봐야하니 예외지만,

그외 역이라면  덜 붐비니까 공익이  사람들 내쫒고-_-   발판을 살짝 올리거나 내리면 된다고 본다.  차량과 닿는 부분전체를 길게 하나의 발판으로 말이다.

여러이유로 중간 중간 차량대응에 맞게  잘라놓고  블럭이 나뉜 모듈로 하면 되고, 경사도 조정기능도.......


억지부리기론,  기관차랑 발전차는 아무런 조취안해도 슬라이딩도어이거나, 도어가 승강장에 영향을 안주기에 이론적으론 승차가 된다.

예를 들면 서울역급행서는 역에  급행이 적고 기차시간이 어긋나는 루저를 위해서 지각자들이 전용어플로 연락하면  기차요금받고-_- 태워도 될정도다.  아님  

4호선에 가끔 가는 화물차라던가, 신창이나 그이남까지 가는데, 역시나 필정아닌 기차역들같은....

(단 이딴열차는 영등포나 안양에서 천안가는 거리도 수원까지 가는 돈과 천안가는 돈의 중간으로 해야 합리적이겠지??)


기관차랑 발전차 고상대응드립은  개소리지만,   기존열차들이 대부분 고물이거나 개조가 어려운 새차라해도  뭔가  바꿀려고 해야하지않겠는가??


다 그렇다치고 저상열차들 문짝이 문제다?? 이건 고상이라해도 스도문제로 안됨.

옜날 1호선 너비가 딱 ' 수동식 ' 무궁화 새마을 도어 개방정도 간격인듯한데 역발상으로 그만큼 홈을 파고,  신도림역은 보수공사안하고 전동발판설치한것처럼. 전철와서 올리는게 아닌, 화물이든 여객이든 기차가 지나면 무조건 도어만큼 깍은 구멍을 여는식으로....

(자동형은 큰문짝!! 너비안맞음.... 이넓이면 신칸센 이론적으로 운행가능)



뭔짓을 해도 전철홈을 만지지않는이상안된다고??   그럼 얼른 무궁화 조기폐차하자.

잉마을과 KTX중  고속열차가 아닌 잉마을이 그나마 도어를 고상맞게 개조작업이 쉽다고 본다 글쎄.....  터널에서 유리파손,   오물통역류보면  새로 발주하는 차량에서 설계만 바꿔서  찍어내는 쪽으로 선회하는쪽도 위험한데......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