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포나 의왕 차량기지를  경기 남부와 천안 아산권발전이라는 구라를 핑계로  이설작업후에  나름 겸사겸사하고,  몇몇 선로를 더 만들어 복선과 주박선을 다수 확보한다.

 기대효과

 KTX 양놈의 차의 개꼬장을 완화하고 일반열차와 급행이 늘어난다. 지금까진 차량기지행이지만 이제는 진짜 수요맞게나, 기차와 경주해서 반드시 데려다주고, 반드시  이어다주게 

 편성도 되고 이 열차가 반드시 차고지로 안가고 단거리나 중거리라도 완행이나 직행운행을 더 해도 좋다

다만!!

 (대학교와 기업과 딜을 해야하는조건.....    교수와 사장이 약속과 다르게 시간을 당기면 망!!)



2. 서울시내에서는 다소 곤란하나,  적어도 경부선 의왕시와 수원시 사이부터,  천안까지는 막차를 더 늘릴수있다.

사실상 특정시간까지만  청량리인가 영등포 타절하고, 그이후론 서울과 천안-아산시로 짤려서 셔틀처럼 돈다.    KTX가 시간표가 자주 사라지고 나타나니 또 돈도 비싸서 과연?? 싶다.  주박선이 하나 더생기니깐 가능하다.

기차도 막차 더 박을수있다.



3.  여기에다가 4호선이나 그외  시흥선, 신안산선등등 별별 페이퍼플랜 노선도 이거랑 직결하던가 그 노선들과 직결가능하다.

참고로 이것은 코레일이 만들고 요즘만드므로  절연기술이라던가,  깊게 파는 기술이 좋다.   공항철도야 허허벌판이지만 신경쓰면   꿀밤을 준다  

4호선만 사당가는 현재는 전용선로를 더 파야 하는김에 그냥 교류전용 노선을 사당까지 파던가!!! (동차위주지만 기차역탄생!!!!!!)



3-1.  당연히  별별 잡노선과 함꼐 공유하던 같이 만들던 해서  직결을 하는 안으로 해야한다.

용량은 어짜피 서울 알짜동네가는 거니깐 누리로가 신나게 달리고,  청춘정도 열차도 감속덜하게 설계해야한다.

수요는 이런 차가 달리면 서울가는 노선이고 하니까 폭발적일것이다.


물론 영등포나 용산까지 그대로 가고 거기서 전용선로로 약간 떨어진 사당근처로 가는 노선을 파거나 (사당안가고 사당향!!)

직교류 차를-_- 뽑아서 운행할수도 있다.

ATP가 ATC하위호환은 되지만,  따로 소프트웨어나 지도 깔은것보다는 못하다. 필요하다면 서울시 도시철도를 제대로 지원하는 전용 신호시스템 프로그램도 깔아서 전환해도 좋다.



그리고 하는김에 평택이랑 아산에 화물차들이 북적이니 화물차전용로를 반지하 반입로로 해서  고가도로로 빼거나,  레일을 설치하여,  출발점과 도착점에서 휠을 분리하고 철도형 휠로 교체하거나,  어짜피 갈곳 뻔하니깐 그냥 레일휠로 달고 있으면 되겠다.

( 그럼 시내주행아니면  막 반입로통해서 인천이랑 안산 화물차기지도 가고,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는  기차선로로 빠져서 남쪽동네 양대산맥은  항구로,   강원도는 탄광가나??

응!!)




3-1은 개소리에 가까우니   앞에만 좀 진지하게 보고,   영등포 용산직결 선로 드립부터는 그냥 소설이라고생각하자.

작성자도 그렇게 말했다.  태클보단 무플이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