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 망우 구간부터 손을 봐야함..
그나마 용산 - 망우 지하신선 계획이 잡혀서 다행인데..
회기역 주변을 확보해서 입체교차가 가능하게 대공사를 해야하고
용산삼각선 구간도 개선시켜서 경원 - 경부, 호남 여객열차가 다니게 해야함
(소요산 - 신창 누리로 기대해봐야지 ㅋㅋ)특히 회기역 입체교차는 회기역 주변을 싹다 갈아엎어야 하는데
삼고초려 그 이상의 노오력이 필요한 초고난도 사업임.
솔직히 회기역 입체교차는 대통령령 지시사업으로 실행해야 할정도인데..
빡대가리 ㄹ혜찡은... 백마고지 - 월정리 복원을 우선으로 잡았음..
경원선에 일반열차 넣을 필요가?
ㄴ1.통일대비 2.의양동사람들 출퇴근, 여행갈때 편리 3.통근 CDC 박물관행
└ 1. 통일후에 넣어도 늦지 않음. 2. 세 시 합쳐도 43만밖에 안됨. 이미 수도권 전철도 잘 다니고 있고 배차간격 완화와 상시급행 도입이 더 효율적. 3. 내구연한제도도 폐지됫고 문산~도라산, 소요산~연천 전철화로 통근열차 다닐 구간 줄어드니 그나마 상태 괜찮은 친구들 몇개만 골라서 돌리는걸로 충분. 4. 저상홈 새로 부설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