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DEC EEC NDC 가와사키 동차,
옛날 증기기관차들 부터, 60,70년대 중대형 호랑이 도색 기관차 시리즈들
무엇보다, 걍 평소에 많이 접하는 객차들, 심지어 화차들까지 종류별로
짤방, 정보 찾기가 훨씬 쉬었고, 심지어 엄청 구체적이었는데
접근성이 훨씬 낮이진 지금은 도리어
위키피디아든 좆무위키든, 철도 관련 카페등
다 뒤져봐도 거의 다 겉핥기식 똑같은 내용 복붙.
옛날 자료들만 그렇다는게 아냐.
8100호대 만 해도 당시 구체적인 기술적인 부분이나
차량 내부(기관실 대시보드 뿐만 아니라 편의시설, 엔진룸,기계실 포함) 같은거 폐쇄적인 당시 분위기상 촬영, 조사하기 어려운데도
자세하게 많았는데
지금은 8200호대 코레일 메인으로 쳐 다니는데
정작 세부 기술적인 내용은 8100호대 당시 설명충들이 줄줄 글 쓰던것보다
그 내용적인 측면에서 현저히 떨어짐. (이마저도 2007년 즈음 새로 도입할때 추가된거 설명한 정도로 끝)
7600호대? 8500호대? ㅋ
옛날 철도청 사이트 들어가면
열차정보? 뭐 그런 분류가 따로 되있어서
진짜 새마을호나 무궁화호 좌석배치나 정보 같은거 더 자세히 나와있었고
심지어 화차들도 무개차, 유개차, 시멘트, 유조, 코일강판, 등등 종류별로 존나 자세히 나와있었는데
지금은 코레일 사이트 들어가보면...????
안타깝다.
내가 볼땐 열정있던 90,00년대 아재 철도매니아 형님들개인사이트
다 뒤져서 그런거 같다 ㅠㅠ
네이버 블로그 접근성 좋음 뭐해 내용은 걍 똑같이 퍼나른거 라인 스티커나 붙이고....
옛날 그런데 가면
본문 아래 ### 열차
하면서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이런크기로
열차 움직이는 도트 배너 막 달려있고 그랬는데...
ㅅㅂ 찾아보려하니까 이젠 뭐라고 검색해야 할지도 모르겠네
옛날에 홈페이지 유행할 때가 꿀잼이었지.. 카페로 넘어간 요즘은 진지하지도 않고 그냥 급식충들 놀이터
들이월드 마이메트로 등등
심지어 저 시절엔 철도게임도 엄청 활발했음.. MSTS 국내철도차량 에드온도 많았고.. 로코모션,OTTD 하는 사람도 많았는데..
왜그러냐면 쓰레기정보들이 넘쳐나면서 오히려역효과가 나는거임
마퀴 태그로 철도 CG 굴려서 애니메이션을 적당히 짜맞추는 것도 기억나네 ㅋㅋㅋㅋㅋㅋ 트레인하우스하고 들이월드가 대표적이었던가?
들이월드는 배너모음도 있었지 ㅋㅋㅋㅋㅌ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철도CG 그거 ㅋㅋㅋㅋㅋ
렛츠코레일 생기기 전 코레일 홈페이지에 저런거 설명 많이 있었는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