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012년 6월에 영동선에서 엄청난 사건이 터졌었지
바로 "나한정 사건"이야

나한정 사건이란??
영동선의 통리~나한정~도계역 구간에 국내 유일의 "스위치백"을 없앤 사건이야.

스위치백은 기차에 있어 기차 특유의 묘미와 특색이 가장 잘 살아있는데 이걸 갑자기 없애버렸으니 승객들은 기가 찰 노릇이지.

스위치백을 없애고 괴상한 터널이랑 동백산역이란 이상한 역이나 만들어서 영동선은 더이상 볼거리가 없어지고 우리나라에서 스위치백이 영원히 사라지게 되었지

일본의 경우는 아직도 하코네철도, 키스키선, 아소선 등 여러곳에 스위치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스위치백을 유지하는 일본은 바보라서 가만히두는가??

일본은 기차의 특색과 낭만, 경치를 우선시하기때문에 복선화도 그렇고 할수있어도 일부러 안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