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네는 애비나 남편이나 시부모라고 갑질했다간 악질 봉건잔재 반동 개새끼가 되었기 때문에, 애비충이든 시부모충이든 총살안당하려면 닥치고 살아야 했음.

실제로 중국에서 문혁때 자식한테 훈계한 애비충 반동으로 몰려서 총살당함.


엄밀히 따지면 여성인권이 아니라 가부장제 타파지만, 공산주의 시절에는 그래서 임신휴가 잘 되어있었고, 여성이라고 직장에서 함부로 대하면 사상범으로 그 직장 모든 인원 앞에서 나는 악질 가부장 봉건사상에 찌든 반동사상에 찌들어 혁명대오를 무너트린 쓰레기입니다 하면서 자아비판하고 그래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