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누가 그렇다고 댓글 달았는데 아마도 궤도법의 내용을 얘기한 것 같은데본격적인 도시철도 지위로 지어지는 트램도 궤도법의 내용을 적용받는지는 모르겠지만안전장치나 그런게 실제 그 정도 속도대역까지밖에 못써먹는다면 거의 쓰레기 아님? 버스보다도 훨씬 느리겠는데?
그래서 딜레마임. 느리면 느린대로 쓰레기, 빠르면 빠른대로 위험해서 쓰레기.
유럽도 도시 노면에선 대부분 40~50인데 뭐가 문제?
유럽에선 도심 30내는 트램도 잘 써먹고 있는데;
거기는 도심 벗어나면 교외고 교외에서는 전용선화가 많이 되었잖아. 한국은 아파트밭/논밭 딱 두가지인데. 거기다가 한국사람이 유럽사람보다 빨리빨리에 민감한 습성도 있고
나같아도 버스보다 느리면 안탐. 유럽 사람들은 그럼 왜 타는지는 모르겠지만 노선도 본 경험으로는 버스 병주노선이 아예 없고 트램 환승하라고 시외에서 들어오던 버스를 중간에 끊어버리더만.
ㄴ유럽이 왜 도심에 버스를 안 넣는지 생각해봐라 도심에 보행자 및 대중교통지구 육성하려면 트램뿐이라 그런거지
ㄴ굳이 트램 없어도 대중교통지구 할 수 있는데? 대구 중앙로 봐라.
느린게 무조건 나쁜게 아님 보행자 입장에서 위험한 버스 지나다니는 지역보단 예측가능한 트램이 지나는 트랜짓몰이 훨씬 매력있거든
ㄴ중앙로는 그냥 버스 넣은거 뿐이고 동성로 넓히고 트램을 넣었다면 훨씬 효과가 좋겠지?
위험한 버스 지나다니는 지역보단 예측가능한 트램이 지나는 트랜짓몰이 훨씬 매력있거둔 -> 그래서 트램이 버스처럼 급제동이 가능해서 안전하겠죠? 애초에 트램, 자동차, 보행자가 공간을 같이 쓰면서 예측 가능하다고 하는건 앞뒤가 안 맞는 것.
도심이 고정적이지 않은 한국도시에서는 그러면 어? 도심이 그모양이라고? 다른데 가지 ㅋ 하면 됨. 온 도심에 상업시설과 고밀도 주거시설이 혼재되어있고 구도심은 하나같이 다 겔겔거리는 한국 도시에서는 외국의 모든 논의를 필터링해서 받아들여야 함.
보행자 입장에선 트램이 예측 가능하다고 생각하겠지만 트램 입장에선 보행자, 자동차가 예측이 가능하냐 멍청아 ㅋㅋㅋㅋㅋ 예측이 불가능하면 급제동이라도 가능해야 그나마 안전한테 트램은?
급제동이 안전? 안에 탄 승객 다치는건 생각도 안하나보네. 갈갈이 수준이 그렇지
221.158//내가 말한 급제동은 승객이 다치는 정도가 아니라 타이어 바퀴 차량이 승객 안전을 지키면서 가능한 급제동을 말하는거다. 때로는 그 정도 급제동은 필요한데 트램은 철차륜이라 불가능잼ㅋ
버스는 무조건 사람이 핸들잡고 수동으로 운전하는거니 필연적으로 오차가 있지만 트램은 궤도인건 생각을 못함?
그래서 궤도로 다니면 철차륜이라도 다 안전하게 제동이 가능하다는거냐?
잊지말자 바이모달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