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가 곡선부를 지나가면 마찰로 인해 차륜이나 레일에서 철 미세분진이 나온다.

비나 공기에 의해서 산화된다.

PC침목이나 콘크리트 노반, 레일까지 누렇게 착색된다

심지어는 철로옆에 벽까지 누렇게 변하는 경우도 있더라...

그럼 철길옆에 기차가 달리면 철가루 마시는 셈이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