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상 안양시 관양2동인데 인덕원 삼성아파트 지나면 바로 의왕시고, 관양2동이지만 관양1동, 동편마을 쪽하고는 생활권이 많이 이질적이지 않냐?
학의천, 안양판교로, 흥안대로에 둘러싸여서 섬같은 포스의 동네인데 여기는 그냥 의왕시 주고, 포일자이쪽 동네를 안양시 평촌동으로 넘기는게 생활권 측면에서 낫지 않나 싶은데 갤러들 생각은 어떠냐?
* 짤은 갓은혜님 사진
학의천, 안양판교로, 흥안대로에 둘러싸여서 섬같은 포스의 동네인데 여기는 그냥 의왕시 주고, 포일자이쪽 동네를 안양시 평촌동으로 넘기는게 생활권 측면에서 낫지 않나 싶은데 갤러들 생각은 어떠냐?
* 짤은 갓은혜님 사진
그쪽동네는 행정구역 통합이 답임...
포일자이를 왜 넘겨. 안 그래도 단절된 의왕시를 더 끊어먹으려고.
통합이 답임.
그리고 통합할 때 7월 이후의 부천처럼 구 없이 시작하거나, 아니면 구를 만들 거면 의왕시 그대로 구 만들면 안 됨.
안양 쪽에서는 관양2동 그쪽을 의왕 생활권으로 보는 모양이네. 나는 거기에 바로 맞닿아있는 의왕 쪽 동네인 내손동, 청계동 요 일대를 안양 생활권으로 생각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포일자이 쪽에서 자기들을 평촌 생활권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랬음. 47번 국도 넘어 동네가 행정구역 경계가 좀 복잡하지.
내손동은 안양생활권일지 몰라도 청계동은 판교생활권도 되지 않나? 고속도로도 서판교ic타고, 판교로 출퇴근하는 사람도 있고, 미니 판교라고 불리는 경우도 있으니 ㅎㅎ
부천이 구없애는 거 처음 알았네. 안양도 인구 계속 줄어드는데 구없애고 낙후된 만안구 개발에 힘좀 썼으면 하는 바램.
유로드리프트 // 같은 청계동이라고 해도 사실상 과천-의왕간고속화도로를 기준으로 그 이서(以西)인 청계지구 쪽의 청계동 지역이면 왕복 7차선 가량의 안양판교로가 가로지르는 버프를 받은 덕분에 판교 가는 길이 조금 수월해졌을 뿐이지 생활환경으로 보나 인근지역과의 거리를 보나 안양 생활권으로 보는 게 더 타당하지 않나 생각함. 반면 이동(以東) 쪽은 사실상 산지로 뵈고...
그렇군. 결국 안양권 통합이 최적의 대안이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