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양역으로 이름이 정해졌을듯,..?

근데 광명에어포트가 사실상 안양생활권에 있어서 옆에 안양천만 넘어가도 바로 안양시 인지라 안양일번가에서도 걸어서 오는것도 가능할 정도로 가까운데...

왜 안양에선 천안아산이나 김천구미 같은 병크가 안일어 났을까?

앞서 병크사례 따라서 광명안양 같은 역명이 붙었으면 볼만했을듯...

핌피질에 관심없어도 우린 잘 나가니까? (?) 이 마인드 인가?